예상 적중률
아래 수치는 발주 전에 이 사이트에 게재했던 예상만을 실제 착순과 대조한 결과입니다. 표본을 골라내지 않았고, 게재 후 예상을 수정하지도 않았습니다. 성적이 나빴던 구간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 시중 예상지가 표본 크기와 빗나간 예상을 함께 공개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— 그 차이가 이 페이지의 존재 이유입니다.
아직 검증할 데이터가 쌓이지 않았습니다
예상을 공개한 경주가 시행되고 결과가 수집되면 이곳에 자동으로 집계됩니다. 수치는 사후 편집 없이 누적됩니다.
신뢰도 등급은 어떻게 정하나
한 경주를 수백 번 시뮬레이션해 1순위 마필이 얼마나 일관되게 앞섰는지, 2순위와 얼마나 벌어졌는지, 출주마들의 이력이 판단할 만큼 쌓였는지 세 가지를 합산해 0~100 으로 지표화합니다. 등급 경계는 임의로 정하지 않고 과거 경주의 실제 점수 분포에서 백분위로 잡습니다.
아래는 그 등급이 실제로 갈리는지를 시간순 교차검증으로 확인한 결과입니다. 과거 구간만으로 학습한 뒤 그 이후 894경주를 맞혀 본 수치이며, 이 사이트에 게재한 예상의 실적은 위쪽 표에 따로 누적됩니다.
| 등급 | 비중 | 경주 | 단승 | 연승 |
|---|---|---|---|---|
| 강승부 | 22% | 199 | 45.2% | 72.9% |
| 중승부 | 35% | 316 | 32.3% | 63.6% |
| 약승부 | 42% | 379 | 27.2% | 57.5% |
'강승부'로 분류된 경주에서만 예상을 참고하면 적중률이 올라가지만, 그런 경주는 전체의 약 22%뿐입니다. 맞히기 어려운 경주를 미리 알리는 것도 지표의 역할입니다.